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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지원 기반 마련..특별법 시행  [2022-02-19 22:19:12]
 
  산림청 정부대전청사
 지역별 정원 도시 육성 위한 지원체계 구축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필요한 정부 지원과 도심 곳곳을 박람회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산림청은 18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는 국제정원박람회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17일 제정 공포됐다.

 

주요 내용에는 박람회 관련 시설 종류, 박람회 기금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수익사업,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지원 실무위원회의 구성 등에 관한 세부사항을 담고 있다.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특별법 시행을 통해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며 “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지역별 정원 도시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2-02-19 2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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