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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둑 전설 '조서대결' 5년만에 열린다…'조훈현 vs 서봉수' 과연?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바둑계의 영원한 라이벌. 이른바 '조서시대'로 불리는 조훈현 9단과 서봉수 9단이 5년만에 대결한다.   '바둑 황제' 조훈현 9단과 불멸의 라이벌 '된장 바둑' 서봉수 9단간의 살아있는 바둑 전설 '조서대결'이 5년만에 열린다. [2021.09.17] <MORE>
2020 도쿄 패럴림픽 폐막…금 2·은 10·동 12, 종합 41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13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종합순위 41위.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6일 오전 11시 일본 선수촌 내 회의실.. [2021.09.06]
태권도, 마침내 패럴림픽 무대에 오른다…한국선 주정훈 출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태권도가 2일 마침내 패럴림픽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태권도는 2015년 1월 31일 아랍에미리.. [2021.09.02]
2020 도쿄패럴림픽 사격 김연미, 10m 공기권총 191.6점으로 4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 김연미(42·청주시청)가 2020 도쿄패럴림픽 10m 공기권총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1.08.31]
'무서운 뒷심' GS칼텍스, 2연승 질주…한국도로공사에 대역전승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GS칼텍스가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2년 연속 컵대회 정상을 노리는 GS칼텍스가 2연승을 질주했다. GS칼텍스는 25일 의정부실내체.. [2021.08.25]
생애 첫 KLPG 우승 도전…이가영, 하이원 여자오픈 2R 단독 1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이가영이, 생애 첫 KLPG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이가영(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 [2021.08.20]
태극마크 달고 배구코트 뛰는 '배구여제'를 이젠 볼 수 없다니…김연경, 국가대표 공식은퇴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배구 코트를 뛰는 배구여제를 볼 수 있는 날이 다시 올까? 김연경(33·상하이)이 국가대표 은퇴를 최종 결정했다.   [2021.08.12]
일본에 패한 한국야구…미국 잡고 결승서 한일전 가능할까?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준결승에서 성사된 한일전에서 패배의 쓴 잔을 들이킨 한국 야구 대표팀이 다시 미국과 만나 결승행에 도전한다.  [2021.08.05]
여자배구 대표팀, 올림픽 8강 청신호…도미니카공화국 잡고 2연승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올림픽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 [2021.07.29]
'2021 KBO리그 올스타전' 취소…웃을 일이 있나?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21 KBO리그 올스타전'이 취소됐다. 일각에서는 흉흉한 야구계가 굳이 올스타를 치루겠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2021.07.20]
'2020 도쿄올림픽' 개최는 하지만…125년 역사상 첫 무관중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개최여부를 두고 말이 많았던 '2020 도쿄올림픽'. 쇼는 계획대로 열리지만 이를 직접 목격할 수 있는 방법은 사라졌다. 올 여름 진행될 지구촌 최대 축제인 2020 도쿄올림픽.. [2021.07.09]
'인기하면 강민호 아입니까!'…올스타 투표 1차 집계서 최다득표 1위 차지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집계에서 삼성 강민호가 최다 득표 1위에 올랐다.  [2021.06.21]
축구선수 유상철을 전 세계에 알린, 한일월드컵 폴란드전 쐐기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췌장암 투병 끝에 7일 향년 50세에 하늘의 별이 된 유상철. 축구선수 유상철을 전 세계에 알린 골은 2002 한일월드컵 폴란드와 첫 경기 추가골이었다. 당시의 그의 시원한 한 방은 4강 신화의.. [2021.06.08]
약체 인도네시아에 불어 온 '신태용 매직'…월드컵 예선 첫 승점 획득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약체로 분류되는 인도네시아에 '신태용 매직'이 불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첫 승점을 획득했다. 월드.. [2021.06.04]
2021 프로야구 유일 4할타자, '야구천재' 강백호에게도 이런 고민이?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21 프로야구 개막 이후 두달 가까이 지난 현재, 유일한 4할타자. 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22)가 170타수 70안타, 타율 0.412로 타율 부문 선두자리를 지키며, '야구 천재'라는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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