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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당' 서인국-곽시양-강미나-백서후, ‘찐’ 가족 케미로 안방극장 웃음 선사  [2022-07-13 09:16:05]
 
  사진 제공 '미남당' 방송 캡처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서인국(남한준 역), 곽시양(공수철 역), 강미나(남혜준 역), 백서후(조나단 역)가 찰떡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매주 월, 화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힐링 타임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찐’ 가족 케미를 그리고 있는 미남당 카페 멤버들의 활약상을 알아봤다. 

 

@ 다시 나타난 스토커, “사장님! 여기 광년이가 있어요!”

미남당 카페 멤버들에게는 남한준(서인국 분)의 스토커로 추정되는 ‘광년이’라는 무서운 인물이 존재한다. 쓰레기를 버리러 갔던 조나단(백서후 분)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그 길로 남한준, 공수철(곽시양 분), 남혜준(강미나 분)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렸다. 네 사람은 황급히 광년이의 뒤를 쫓았고, 한밤중 추격전을 벌였다. 하지만 이들이 쫓은 건 남한준의 정체를 의심한 한재희(오연서 분)였고, ‘한귀’라는 별명답게 서늘한 그녀의 포스에 겁에 질린 공수철, 남혜준, 조나단은 남한준을 밀치고 도망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 카페 미남당의 탄생!

과거 남한준은 수감 생활을 하고 나와 흥신소를 운영하던 공수철을 만났고, 우연히 집 나간 아들을 찾는다는 한 여인의 사연을 접하고 의뢰를 맡게 됐다. 남한준과 공수철은 일진들을 단번에 제압하고 돈을 뺏길뻔 한 의뢰인의 아들과 조나단을 구해주게 됐다.

 

이렇게 남한준과 공수철, 그리고 남혜준, 아르바이트생 조나단이 의기투합해 점집을 가장한 ‘카페 미남당’이 탄생, 본격적인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프로파일러 출신 남한준의 능력을 기반으로, 입만 열지 않으면 완벽한 외모와 육체미의 소유자 공수철, 천재 해커 남혜준과 애교 만점 막내 조나단의 호흡 덕분에 카페 미남당은 북새통을 이뤘다. 하지만 이들의 본래 목적은 남한준에게 누명을 씌우고 한재희의 오빠 한재정(송재림 분)을 살해한 ‘고풀이’를 잡는 것.

 

사건 추적 중에도 티격태격하며 잠시라도 조용히 넘어가는 일이 없는 이들이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사건을 해결해 시원한 사이다를 안기고 있다.

 

 

 


[2022-07-13 0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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