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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축전 "국민들에 큰 감동 줬다…파이팅!"  [2022-12-03 03:25:45]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앞서 파울루 벤투 감독과 악수(사진=뉴시스)
 
  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최종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 후반전 한국 황희찬이 손흥민의 속공을 패스받아 골로 연결시키고 있다
 
다운로드 : 윤석열 대통령 월드컵 16강 진출 축전(사진=대통령실).jpg
 "승패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가능성 온 세상에 보여주길 기대"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3일 한국 축구가 강호 포르투갈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 소식에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며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페이스북 축전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한다"며 "선수 여러분, 감독과 코치진 여러분, 투지와 열정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고 격려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동안 준비한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십시오. 경기를 즐기십시오"라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승패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가능성을 온 세상에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끝으로 "저도 함께 응원하겠다"라면서 "파이팅!"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2-1로 승리해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2022-12-03 0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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