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나누어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작업인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중 상업적 이용이 어려운 자투리 나무를 저소득층, 장애인, 홀로 사는(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과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난방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코스피 6600선 후퇴…외국인 2조원 순매도
코스피, 美 금리 부담에 7000선 반납…코스닥은 3% 가까이 상승
코스피 하락 출발해 6,900선‥코스닥, 한때 900선 회복
태풍 참피 접근에 제주·남부 주말 내내 비 소식…충청에도 비 조금
솔리다임 상장 중단…삼전·닉스 반등, 소부장은 낙폭 축소
오세훈 시장, '정치자금법' 2심 무죄 선고…명태균 진술 배척
친청 “신천지 조사결과 공개” 요구… 친명 ‘발끈’, 與최고위 '충돌'
코스피 '출렁' 반복, 4% 급락후 낙폭 좁혀 5,39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