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투데이 이지혜 기자]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 증가와 아시아나 항공의 터미널 이전(제1터미널→제2터미널, ’26.1.14.)에 따른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하여 검역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감염병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검역단계에서 발견된 감염병의심자 등이 병원체 검사 결과가 확인되기 이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마련된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도 점검하였다.
이지혜 기자 sisatoday001@daum.net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