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스타줌인
 
정동원, ‘낮에 뜨는 달’ 두 번째 OST ‘흩어진 계절’ 참여...오늘 9일 발매  [2023-11-09 09:31:54]
 
  사진 제공 모스트콘텐츠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가수 정동원이 부른 ‘낮에 뜨는 달’ OST Part.2 흩어진 계절’이 오늘 9일 정오 발매된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살해당한 뒤 시간이 멈춰버린 도하(김영대 분), 환생을 통해 현재로 나아간 리타(표예진 분). 달아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로 얽힌 두 사람이 과연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두 주인공의 비극적 서사와 그 속에서 피어난 애절한 사랑을 그려낸 OST Part.2 ‘흩어진 계절 – 정동원’이 발매된다.

 

‘흩어진 계절’은 잔잔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풍성하게 고조되는 사운드와 정동원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드라마틱하게 어우러지는 곡이다.

 

정동원은 특유의 고음과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이는 가수로, ‘그대가 살아서’, ‘이별하기 좋은 날’, ‘다시는 아파하지 않게’ 등 꾸준하게 웰메이드 발라드 음원을 발매하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흩어진 계절’에서는 오랜 기간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성재 작곡가와 협업하여 완벽한 시너지로 더욱 완성도 높은 OST를 탄생시켰다.

 

정동원이 참여한 '낮에 뜨는 달' OST Part.2 ‘흩어진 계절'은 오늘 9일 정오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되며, ENA ‘낮에 뜨는 달’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ENA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2023-11-09 09:31:54]
이전글 서바이벌 음악 예능‘현역가왕’, ‘국민 판정단’ 참..
다음글 '폭염주의보', 본방송이 기다려지는 관전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