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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음악 예능‘현역가왕’, ‘국민 판정단’ 참여한 첫 녹화 가동!  [2023-11-09 09:26:06]
 
  사진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현역가왕’이 지난 7일(화) TOP7 선발의 핵심 키로 활약하게 될, ‘국민 판정단’이 참여한 첫 녹화를 가동했다.

 

오는 11월 28일(화) 밤 10시 첫 방송 되는 MBN ‘현역가왕’은 2024년 치러질 ‘한일 트로트 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롯 가수’ TOP7을 뽑는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을 기획, 제작한 서혜진 사단의 ‘크레아 스튜디오’가 신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노하우를 더해 또 한 번 트로트 역사에 새 이정표를 남길 전망이다.

 

‘현역가왕’은 모든 참가자들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대외비로 진행하는 ‘함구령’을 내려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고 있는 상황. ‘대외비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세 편의 티저에 이어 뒷모습 실루엣을 담은 티저와 포스터가 공개된 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각종 추측과 예상이 쏟아지면서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10월 말부터 모집했던 국민 판정단 모집 증가율 역시 1, 2차에 걸쳐 폭증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현역가왕’에 쏟는 호기심과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특히 ‘현역가왕’ 녹화에 첫 출격한 ‘국민 판정단’은 대외비 참가자를 직접 확인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관객들 모두를 일제히 경악하게 만든 상상초월 참가자가 등장하면서, “‘현역가왕’ 섭외력 대박이다”라는 감탄을 터지게 한 것. 또한 ‘국민 판정단’은 이제까지 여느 예능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서바이벌 방식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혀 다른 결의 진행과 심사 룰이 적용되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무대들이 펼쳐지자, 연신 환호성을 보내며 불타는 열기를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국민 프로듀서로 나서는 스페셜 가왕 남진-심수봉-주현미는 3인 3색의 개성 돋는 심사를 전하며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함께 활동 중인 후배이자 참가자들의 무대에 대한 살아있는 조언은 물론, 가슴 뭉클한 칭찬과 매서운 쓴소리까지 아끼지 않는 전방위 판정으로 ‘듣는 재미’를 느끼게 했다.

 

제작진은 “국민 판정단 전원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완전체 참가자들의 등장에 연신 감탄을 쏟았다. 첫 녹화부터 참가자와 판정단, 국민 프로듀서까지 완벽한 삼위일체 조합을 이루며 현장을 달궜다”라며 “기존 트로트 예능들과 완벽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제작진이 고심을 거듭해 픽한 참가자들이 심혈을 기울인 파격적인 무대들이 펼쳐진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은 오는 11월 28일(화) 밤 10시 첫 방송 된다. ​ 


[2023-11-09 0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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