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메인
 
국토부, 2029년 12월 개항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협의 본격  [2023-08-24 15:48:03]
 
 24시간 운영 가능 국제공항..적기 개항 '전담조직' 신설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2029년을 목표로 개항에 들어가는 가덕도신공항의 기본계획 협의가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안)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본격 추진해 올해 말 확정 고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 일원에 들어서는 가덕도신공항은 24시간 운영 가능한 국제공항이다. 내년 12월 착공해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활주로, 여객․화물터미널, 공항 접근도로‧철도 건설, 물류‧상업 시설 등을 위한 장래 활용부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가덕도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공항건설을 전담할 조직에 대한 연구결과로 건설공단 신설 방안이 최적 대안으로 제시됨에 따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신설을 추진한다. 

 

국토부 정용식 항공정책실장은 "올해 말 기본계획 고시, 내년 초 부지조성을 위한 턴키 발주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 


[2023-08-24 15:48:03]
이전글 국토부, 자녀 2명도 공공분양 특공 신청..청약 배점 ..
다음글 교육부, 학교폭력 가해-피해 학생 즉시 분리 '3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