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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까지 가족 친화 인증기관 자격 유지  [2022-12-19 16:15:50]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직장생활에 대한 열정 이어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유연근무제 시행, 가족 휴양시설 지원, 등 가족 친화적 직장 분위기에 높은 평가 받아 2025년까지 '가족 친화 인증기관'의 자격을 유지한다.

 

군은 지난 2017년 가족 친화 인증기관으로 최초 인증을 부여받은 뒤 5년간 인증기관으로 재인정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가족 친화 사업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제도를 말한다.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가족 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육아시간·모성보호 시간 등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건강검진비 지원, 직원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출산용품 지원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관내 휴양시설 숙박비와 후생복지시설 이용을 지원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양구군 서흥원 군수는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직장생활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2022-12-19 16: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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