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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신명나게"..늘봄학교에 사물놀이 프로그램 지원  [2024-03-08 15:04:30]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8일 교육부-사물놀이한울림 업무협약 체결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늘봄학교에 즐겁고 신명나는 전통연희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교육부와 사물놀이한울림은 8일 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물놀이한울림은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모태로 만들어진 단체로 사물놀이 활성화와 지역예술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외 공연, 교재 출간, 강의 등을 지속해 오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사물놀이한울림은 늘봄학교에 장단밟기, 사물체조, 사물놀이 등의 체험과 놀이 중심의 예술활동을 즐기는 '우·신·기(우리 모두 신명나고 기운차게) 한마당' 등 전통예술 프로그램과 전문강사를 제공한다.

 

사물놀이한울림이 제공하는 놀이 중심의 예술 활동으로 학생들이 소통·배려의 가치와 예술 감수성을 신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하며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미술‧사진‧영상 등 연계 기관을 발굴해 늘봄학교에 양질의 예체능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3-08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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