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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공·사립유치원 유아 모집..1일 '처음학교로' 시작  [2023-10-23 15:07:03]
 
  교육부 이미지
 우선모집·일반모집별 날짜와 자격 요건 확인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11월 1일부터 2024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유아모집이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24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서비스를 내달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 공정성과 학부모 편의 제공을 위해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원서접수, 선발, 등록을 수행하는 입학관리시스템이다. 전국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자녀가 유치원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1일 오전 9시부터 열리는 처음학교로에 회원가입 후 유아 정보를 등록하고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유형별로 희망하는 유치원에 3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우선모집'은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으로 자격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한다. 기간은 1일 오전 9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로 발표는 8일, 등록은 9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다.

 

'일반모집'은 사전 접수와 본 접수 기간에 맞춰 접수하면 된다. 일반모집 선발은 중복 선발에 제한을 두는 만큼 1희망 유치원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시도별 사전접수는 각각 15일과 16일 오전 9시부터다. 본접수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24일 발표하고 27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등록해야 한다. 

 

추가모집은 11월 30일부터 내년 2월까지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직장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져 방과후 과정 지원 시 맞벌이 자격 증빙을 위한 학부모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2023-10-23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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