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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도 신기술 수요 대응..전문기술석사과정 운영 8개교 인가  [2022-06-16 14:14:37]
 
 인가 대학 신입생 모집해 내년 3월 운영 시작

[시투데이 정미라 기자] 교육부가 미래 산업 변화에 맞춰 현장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숙력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 

 

교육부는 2023학년도 전문대학 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할 8개교를 15일 최종 인가해 내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에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를 받은 전문대학 8개는 직무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마이스터대’ 운영을 통해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동원과학기술대, 아주자동차대, 울산과학대, 대구과학대, 연암대, 대전보건대 등 8개교는 항공분야 지능형(스마트)제조,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분야를 포함해 총 10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가 받은 대학은 대학별 입학모집 요강에 따라 신입생을 모집해 내년 3월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 운영을 시작한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마이스터대 시범사업 참여대학으로 대림대, 동양미래대, 영진전문대, 동의과학대 등 8개교를 대상으로 전문기술석사과정 13개 교육과정을 최초 인가해 올해 3월부터 인가대학에서 전문기술석사과정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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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4: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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