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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훈련 개시..문체부 황희 장관 선수단 격려  [2022-01-05 12:41:11]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훈련지원비 전년 대비 9.7% 증가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5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2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지도자 등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격려했다.

 

훈련 개시식은 황선우(수영)·김아랑(쇼트트랙)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 꿈나무 선수의 응원 편지 낭독 등 순서로 진행됐다.

 

앞서 황희 장관은 선수, 지도자 대표들과 국가대표 훈련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문체부는 올해 체육 분야 예산으로 1조 9,303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1조 7,594억 원보다 약 9.7% 증액된 금액이다. 평창동계훈련센터 조성 68억 원, 진천선수촌 내 전천후 육상트랙 설치 30억 원, 선수 훈련수당은 전년 6만5천 원에서 올해 7만 원 증액 등 훈련 여건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

 

황희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제약 속에서 선수와 지도자 모두 노고가 많았다. 올해도 문체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선수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 


[2022-01-05 1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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