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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내달 1일 120년 만에 개방하는 용산어린이정원 내 스포츠필드 유소년 전용야구장서 개막  [2023-04-30 16:21:10]
 
  2023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3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대진표(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야구계 레전드 김선우·유희관·양준혁···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 개최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대통령실은 용산공원 반환 부지 일부에 조성되는 용산어린이정원 개방을 기념 "대통령실이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5월 1일에 개막해 14일간 진행된다" 밝혔다.

 

이번 2023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120년 만에 일반 시민에 개방하는 용산어린이정원 내 스포츠필드 유소년 전용야구장에서 열리는 첫 전국대회로 유소년야구대회에는 협회에 등록된 13세 이하부 총 32팀이 참가한다. 2022년도 전국대회 상위 입상 23팀, 소속 시‧도 협회 추천 9팀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은 "경기방식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며 오는 5월1일부터 7일까지 32강과 16강전이, 12일~14일에는 8강, 준결승,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회기간 김민우(전 KIA 코치), 안경현(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 회장), 김선우, 유희관(해설위원), 양준혁(양준혁재단 이사장) 등 현역 레전드 출신 야구계 인사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 등 현장 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행사 등을 통해 참가선수 뿐만 아니라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되며 어린이날에 치러지는 경기는 SPOTV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2023-04-30 16: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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