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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장관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 세미나'참석..."초급간부 성과상여금 기준호봉·당직근무비 공무원 수준으로 정상화하는 안 추진 중"  [2023-03-23 19:37:44]
 
  이종섭 국방부 장관(사진=뉴시스)
 "초급간부, 보람과 자부심 가지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위해 국회·관련 부처·언론·학계 등 많은 분들의 노력과 지원 절실"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2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 세미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러한 군의 노력에 있어 인적자원은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그중 초급간부는 우리 군의 근간이자 강군 건설의 핵심이고 현재 초급간부는 군 간부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대부분 야전 일선부대에서 ‘창끝부대 전투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어 초급간부 지원율은 지속 감소와 각군 사관학교의 중도이탈자 증가와 관련 "단기복무장려금과 장려수당을 증액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고 하사 호봉 승급액, 초급간부 성과상여금 기준호봉·당직근무비를 공무원 수준으로 정상화하는 안도 추진 중"이라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리모델링과 신축을 통해 간부숙소를 1인1실로 개선하는 등 가장 시급한 과제를 우선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예산 확보와 법령 정비 없이는 군의 이러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기 어렵다.초급간부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국회·관련 부처·언론·학계 등 많은 분들의 노력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2023-03-23 19: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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