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11번가는 22일 패션·뷰티·리빙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월 정기 프로모션 '찐템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봄과 초여름에 필요한 상품 390만개를 할인하고, 3천원 할인 쿠폰을 매일 한 장씩 제공한다.
행사 기간 '브랜드 데이' 코너에서는 에잇세컨즈, 설화수, 아이오페 등 총 20개 브랜드의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OOAh luxe)에서는 더워진 날씨와 어울리는 명품을 선보이며, 네파, K2,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과 패션잡화를 비롯해 하절기 침구도 판매한다.
또 나들이 시즌에 맞춰 '산책 준비 완료, 봄맞이 펫 케어', '떠나기 좋은 계절, 캠핑 입문템 한눈에', '봄 햇살 대비 필수템, 데일리 선케어' 등 키워드별로 인기 상품을 제안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뷰티 브랜드들과 협업한 단독 기획세트를 2만원 균일가에 선보이는 '럭키박스'와 5천원 이하 뷰티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선착순 체험딜' 코너도 운영한다.
11번가 관계자는 "행사 기간 명품 가방·지갑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에 맞춘 상품과 할인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김균희 기자 kyuni9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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