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이 가족들과 함께 울릉도 여행에 나선다. 방송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울릉도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예능 분량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박서진은 직접 연출과 진행을 맡는 이른바 ‘박피디’로 변신한다. 그는 여행 콘셉트를 1박 2일을 패러디한 ‘살림 2일’로 정하고 가족들과 여행을 이어간다.
박서진은 여행 내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특히 ‘1박 2일’의 대표 게임인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도 진행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은지원도 관련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어진 촬영과 이동으로 가족들의 피로가 쌓이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이 이어지자 가족들은 불만을 드러내고, 현장 분위기 역시 긴장감이 감돌게 된다.
이에 박서진은 가족들의 반응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여행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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