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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아 보존'·'양심진료'사명감 발휘하는 군산시민 구강주치의  [2021-09-03 09:33:12]
 
  채영석치과 채영석 원장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100세 시대’가 성큼 다가 온 현시점에서 가지런하고 건강한 '치아관리'는 반드시 선행돼야 할 노후 준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다시 회복할 수 없으므로 치과 치료를 미룰 경우, 더욱 막대한 금전적·심리적 부담과 통증이 그림자처럼 뒤따른다.

 

 ‘바른 인술, 따뜻한 마음’을 좌우명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군산시민들의 ‘구강건강 주치의’를 자처하고 있는 채영석치과 채영석 대표원장은 이런 환자들의 고충을 헤아린 선진 의료서비스 제공에 전심전력을 다해왔다. 

 

 실제로 채 대표원장은 1991년 개원 이후 전 직원들과 함께 상담-검사-진단-치료-사후관리 전 과정을 책임지는 진심진료에 사명감을 발휘한다. 

 

 특히 이곳은 노년층 인구비율이 월등히 높은 관내 실정에 부합해 내원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친절한 상담과 ‘자연치아 보존’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어 호평이 드높다. 

 

 환자 건강·특성·지병을 정확하게 파악해 상태에 따른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로드맵을 설정하고, 처방약 상담과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대표적 일례다. 

 

 구체적인 차별화의 포문은 ‘사전 상담’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합리적 시술비용, 단계별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과잉진료를 배제함은 물론 환자 치아건강에 필요한 치료만을 권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충치·신경치료·잇몸질환 등 일반치료를 필두로 임플란트·치주질환·교정 등 전문화된 클리닉 시스템을 조성해 세분화된 진료체계의 완성도·정확도를 이뤄냈다. 

 

 여기에 치과를 찾는 환자들이 느낄 고통을 배려한 최소통증 시술 및 철저한 위생관리에 적극 힘써 2차 감염 예방에도 소홀함이 없다. 

 

 치료 후에는 환자들의 치아 유지·관리에 세심함을 기해 각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환자중심 ‘토털케어’의 방점을 찍는다. 

 

 덕분에 채영석치과의 환자 대다수는 20년 이상 한결같이 굳건한 신뢰를 보내고 있으며, 이는 곧 ‘정직한 양심 병원’이란 타이틀로 이어졌다. 

  

 고령 환자들의 경제적 여건과 내면의 상처를 보듬으며, 당장 이익 보다 모든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의료인프라 질 향상에 구슬땀 흘린 정성 가득한 마인드가 병원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되돌아온 셈이다. 

 

 채 대표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의료인에겐 진실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며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초심을 가슴에 새겨 발전해야만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덧붙여 “군산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오늘날 치과가 성장해왔다”는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항상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환자가 편하게 오래 쓸 수 있는 치아를 선사하는 데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한편, 채영석치과 채영석 대표원장은 풍부한 진료경험 노하우와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치과 의료서비스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에 헌신하고, 환자 구강보건 증진과 군산시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9-03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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