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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첫 스틸 공개!  [2022-07-11 08:27:36]
 
  사진 제공 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측이 ‘고장 난 어른 아이’ 윤겨레로 변신한 지창욱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당소말’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네덜란드의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지창욱은 극 중 삶에 대한 의욕과 의지 없이 간신히 현재를 버티고 있는 윤겨레 역을 맡았다. 윤겨레는 온몸에 문신을 새겨 고통을 주는 게 습관처럼 되어버린 ‘고장 난 어른 아이’이다. 특히 그는 보육원, 소년원, 교도소까지 ‘쓰리 콤보’를 달성한 인물로 지창욱이 그려낼 윤겨레 캐릭터와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11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반항심 가득한 표정과 양팔 가득한 문신은 세상에 대한 애착이 없는 윤겨레의 성격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지창욱은 삶에 대한 의욕이 단 1도 느껴지지 않는 눈빛으로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그려낼 윤겨레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2022-07-11 08: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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