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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당' 패션리더의 진면모를 발휘한 서인국의 첫 스틸 공개!  [2022-05-16 08:32:25]
 
  미남당 서인국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오는 6월 ‘붉은 단심’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극본 박혜진/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측은 패션리더의 진면모를 발휘한 서인국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서인국은 극 중 기막힌 점괘와 화려한 말발을 자랑하는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그는 단단한 카리스마는 물론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허세까지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6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패션리더답게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트렌디한 코트는 물론 강렬한 와인색 슈트까지 ‘갓’벽하게 소화한 서인국은 세련된 아우라와 눈 호강 비주얼로 전에 없던 박수무당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그런가 하면 서인국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전직 프로파일러 다운 ‘뇌섹미’를 뽐내고 있다. 또한 굿판에서 사용되는 매듭을 붙든 채 생각에 잠긴 그의 모습에서는 냉철한 기운이 느껴진다. 예리한 분석력을 지닌 프로파일러와 능청스러운 박수무당을 오가며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선보일 서인국이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코믹 수사 스토리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볼수록 빠져드는 ‘무당계의 이단아’의 매력을 어떻게 그려낼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미남당’은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재한 작가의 소설로, 카카오페이지에서 15만 독자를 달성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또한, 각기 다른 정의를 실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오는 6월 ‘붉은 단심’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피플스토리컴퍼니)

 


[2022-05-16 08: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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