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한아름 뉴스
 
AI 확산 차단 전국 특교세 62억 원 긴급 지원  [2020-12-04 11:14:28]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행정안전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정부가 고병원성 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을 위해 전국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8일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에 이어 두 번째로 12월 2일 경북 상주 산란계 농장에서도 AI가 다시 확진 판정됨에 따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2억 원을 전국에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지역은 2014년 경주 토종닭 농장 이후 처음 AI가 발생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추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 지방자치단체가 선제적으로 거점소독시설 운영과 소독 활동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행안부는 전 지자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지시하고 ‘정부합동 AI 현장상황관리단’을 운영해 AI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에 들어갔다.​ 


[2020-12-04 11:14:28]
이전글 "OO하고 올게" 디씨인사이드 불법찰영 추정 사진…..
다음글 기업 인·허가 민원 처리 한 번에..'민원창구'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