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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한국 남자하키, 9년만 아시아 정상 탈환  [2022-06-02 15:46:44]
 
  한국 남자하키가 9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장종현(성남시청) 대회 최우수선수(MVP) 선정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13년 이후 9년만이다. 한국 남자하키가 고대하던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컵 남자하키 대회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에 2-1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역대 5번째 우승으로 2013년 이후 9년만의 정상 탈환이다.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조별리그에서 4-5로 지고, 결선리그에서 2-2로 비겼던 한국은 세 번째 대결 만인 가장 중요한 순간에 웃었다.

 

한국은 1-1로 팽팽한 4쿼터 7분에 황태일(성남시청)의 결승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을 비롯한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한다. 장종현(성남시청)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022-06-02 15: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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