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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청 신동인, 전국 사이클대회 3관왕 '대회신기록 작성'  [2020-09-22 17:49:29]
 
  전남도체육회는 강진군청의 신동인이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815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청 종전 기록 4분09초976 보다 1초 이상 앞당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강진군청 신동인 선수가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전남도체육회는 22일 강진군청의 신동인 선수가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8·15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신동인 선수는 황범연, 배승빈, 안희상 선수와 조를 이뤄 출전한 단체추발 4㎞에서 4분08초036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서울시청의 종전 기록 4분09초976의 기록을 1초 이상 앞당겼다.

이어 옴니엄에 출전한 신동인 선수는 스크래치 10㎞와 포인트 24㎞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신 선수는 옴니엄 스크래치 10㎞와 제외경기에서 은메달을 각각 추가하고 안희상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메디슨 40㎞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신 선수의 활약속에 강진군청 사이클팀은 양양군청에 이어 남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정점식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또 나주시청 사이클팀의 황예은 선수도 여자일반부에 출전해 스크래치 7.5㎞ 금메달과 단체스프린트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0-09-22 17: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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