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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응시원서 24일부터 접수..온라인 시범 운영 6곳 확대  [2023-08-21 10:54:13]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9월 8일까지..신분증·여권용 규격 사진 2장 준비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토·일요일을 제외한 12일 간이다. 접수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수능 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한다. 다만 장애인(시험편의제공대상자에 한함),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 접수일 기준 해외 거주자, 기타 불가피한 경우로 시도교육감의 인정을 받은 경우 예외적으로 직계 가족 등에 의한 대리접수가 허용된다.

 

모든 지원자는 사진이 부착된 본인확인용 신분증과 여권용 규격 사진 2장을 준비해야 한다.

 

응시 수수료는 본인이 선택한 영역 수가 4개 이하인 경우 3만7천원, 5개인 경우 4만2천원, 6개인 경우는 4만7천원으로 응시원서 접수처에 직접 납부하면 된다. 

 

응시원서 접수일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응시수수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수험생 편의 제공을 위해 응시원서 온라인 작성 시범 운영 지역을 지난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지역에서 제주와 경기 용인을 추가해 6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2023-08-21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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