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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방역 인력 3천명 전국 배치..신청자 접수  [2021-08-11 12:28:23]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2차 추경 252억원 투입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17개 시도 지자체가 관광지 방역 인력 3천 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지 방역을 지원해 안전한 여행 환경을 만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의 고용 안정에 기여하고자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2차 추경 252억 원을 투입해 각 시도에서 제출한 수요를 반영해 3천 명의 방역 인력을 모집한다. 

참여는 시‧군‧구별로 8월 중 공지하는 채용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에서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관광지 방역에 더욱 힘쓰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일자리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관광업계 종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8-11 1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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