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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맞아 축전..."1963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서 협력이 비약적 발전 이뤘다"  [2023-01-12 23:58:03]
 
  (사진=대통령실)
 사이먼 총독,"수교 60주년을 맞아 캐나다와 한국이 공통의 목표 함께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올해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12일 메리 사이먼 캐나다 총독과 축전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양국이 1963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비약적 발전을 이뤘으며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역내외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했다.

 

사이먼 총독은 축전을 통해 "2016년 한-캐나다 과학기술협력협정 등 많은 진전이 있었다"며 "특히 지난해 윤 대통령 캐나다 방문 계기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되며 큰 도약을 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양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발표에 이어 수교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캐나다와 한국이 공통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3-01-12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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