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photo news
 
문승현 통일부 차관, '쪽파' 재배 북한이탈주민 농원 방문  [2024-02-02 09:22:13]
 
  문승현 통일부 차관, 북한이탈주민 영농현장 방문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문승현 통일부 차관은 1일 북한이탈주민이 충남 예산에서 운영 중인 쪽파농장 신양농원을 방문했다.


신양농원 김나현 대표는 2017년 어린 두 자녀와 함께 대한민국으로 입국해 정착 초기 자녀들이 어려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해 오던 지인의 소개로 쪽파 농사를 짓게 됐다. 초기에는 자금이 부족해 비닐하우스 2개동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150개 동의 비닐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8억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성장 중이다. 


문 차관은 "정착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청취하고 앞으로 김 대표와 같은 영농정착 성공사례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더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2-02 09:22:13]
이전글 산림청, 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다음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종합 3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