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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삼척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추진  [2023-01-10 12:45:59]
 
  울진삼척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관계관 회의(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산림생태복원과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난해 발생한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림생태복원 추진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해 3월 역대 최장기간의 산불로 인해 소실된 울진, 삼척 등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지 중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있는 4,789ha에 대해 산림생태복원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회의는 산림생태복원을 위해 수립한 2022년 동해안 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올해  복원대상지에 대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열렸다.

 

 


[2023-01-10 1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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