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조치로 판문점 견학이 15일부터 잠정 중단된다.
통일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판문점 견학을 잠정 중단하기로 유엔사령부와 협의를 거쳤다고 13일 밝혔다.
통일부 측은 “견학을 신청해 기다렸던 국민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방역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견학을 재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코스피 6600선 후퇴…외국인 2조원 순매도
‘국가에 충성·국민에 봉사’ 헌신, 그늘진 곳에 등불 비춰
‘108홀 파크골프장’ 명소화로 ‘경제효과 창출’에 힘써
이 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한 건 맞지만...불합리·역차별까지 정당화 안돼"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속"…北 긴장완화 촉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39%…민주당 35%·국힘 30%로 오차범위 내 기록[한국갤럽]
국정원 "北, 김주애 '軍지도자 서사' 구축…4개월째 사정 작업"
삼성전자, 3분기 총 영업이익 107조원 역대 최대…주당 4천601원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