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은 지나 3월 31일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별세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와 관련해 여가부는 피해자의 유가족에 장례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 분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총 스물한 분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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