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국립여성사전시관에서 열린 '2019 특별기획전 - 여성독립운동가, 미래를 여는 100년의 기억' 개막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여성독립운동의 역사를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로 주체적인 여성독립운동의 정신을 기억하고 널리 알려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