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천련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소재 주한 EU 대사관저에서 미하엘 라이터리 주한EU 대표부 대사(장관님 기준 오른쪽), 베라 요로바 EU 사법·소비자·성평등 집행위원(장관님 기준 오른쪽 두번째)과 함께 미투 운동과 해외 디지털 성범죄 불법 사이트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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