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UAE에서 개최된 ‘IAEA 에너지 각료회의’에 참석중인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은 31일(현지시간) 오전 UAE 아부다비 하얏트호텔 회담장에서 하심 야마니(Hashim Yamani) 사우디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사우디 원전사업 참여에 대한 한국 정부의 강한 지원 의지를 표명한 후 양국간 원전분야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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