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이 27일 서울 중구 정동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에릭 윌시(Eric Walsh) 주한 캐나다 대사와 면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김 청장은 한-캐나다 목재품 품질표시제, 산불방지 기술교류 등 양국 산림협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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