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천련 기자]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다누리콜센터에서 열린 '다누리콜센터 통합 3주년 계기 현장간담회'에 참석했다.
강 장관은 센터장 및 상담원 등 주요 참석자들에게 "통합 3년의 성과는 결혼이주여성 출신인 상담원들이 진심을 담아 상담해 온 공이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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