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대구 동구 율하동 소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지 20년이 넘은 임차인을 대상으로 '정부3.0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실시하고 고충,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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