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경찰옴부즈만 출범 10주년을 맞아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한 경찰청과 지방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관계자, 옴부즈만 관련 기관단체, 학계, 지자체 등이 참여했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경찰옴부즈만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