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8일 경북 봉화군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 산림종자 영구 저장시설(Seed Vault)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임시 개관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전시·연구·휴양 기능이 복합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 프로그램을 점검·보완한 뒤 내년 하반기에 명품 수목원으로 문을 연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