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통일교육원은 국내 최초로 역대 대통령의 통일 관련 휘호를 발굴, 전시패널로 제작해 통일교육원 교육관 및 본관에 전시했다. 동 패널의 설치는 지난해 12월 이명박 대통령이 통일 관련 친필 휘호를 통일부에 전달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역대 정부의 일관된 통일의지를 재인식하고,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