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에게 한글날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A매치 사상 첫 한글 이름 유니폼을 선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교위 "수능 절대평가 대입개편안, 확정된 내용 없어"
법무보호 대상자의 자립 돕는 ‘아름다운 동행’ 큰 울림
'영암 무화과 직거래장터' 본격 운영, 삼호읍에 개장
제주 장기실종 장미란씨 추정시신 104일만에 발견
李대통령 지지도, 40.2%로 최저치 경신…與 41.9%·국힘 37.6%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국내 첫 100조원 시대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이 깨운 노태우 비자금…35년 만에 실체 밝혀지나
100조 넘보는 미래기금 신설…교육교부금 연동 55년만에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