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에게 한글날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A매치 사상 첫 한글 이름 유니폼을 선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6500만원 배상확정…9000만원 추가될듯
‘환자 중심의 진료’로 호평…‘자연치아 보존’에 역점
강훈식 비서실장 "부실투표에 입법부 역할 할 때…대통령 환송보다 중요"
李대통령, 벨기에로 출국…G7 정상회의 계기 유럽 순방 시작
'대체불가 대한민국' 청사진 내놓은 李대통령…2년차 국정구상 밝혀
원/달러 환율 1,555.2원 개장…17년 3개월 만에 최고
李대통령 지지율 55.2%로 '주춤'…민주·국힘 오차범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