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지혜 기자] 대한체육회는 10일 하나병원과 대한체육회 소속의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하나병원은 뇌혈관 및 심혈관센터를 운영하는 청주 서부권의 종합병원이다. 현재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24시간 응급 진료와 의료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한체육회, ㈜블루셀과 국대선수촌에 고압산소챔버 전달식 가져
이 대통령 "AI 시대 일자리 대전환…ILO 역할 기대 커"
이혼 6년째 감소…60세 이상 '황혼결별'은 역대 최다
對이란 종전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미국·이란 개전 석달째…호르무즈 불씨 재점화에 종전훈풍 급제동
이 대통령, 오는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2년차 구상' 밝힌다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시총 '1조달러 클럽' 진입…국내 두번째
이 대통령 "핵잠, 한반도평화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