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열세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31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7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이 앨범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브라질, 독일, 일본 등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18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호응을 얻었다.
신보는 에이티즈가 지난 2024년부터 선보인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앨범이다. 혼란스러운 여정 가운데에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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