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 정명웅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잼엔터테인먼트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투데이 /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