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 평택아트센터가 세계적인 지휘자와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8월을 풍성하게 채운다.
먼저 8월 7일 열리는 <오스카 요켈 &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과 8월 26일에 개최되는 <정명훈 & KBS교향악단 with 김세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차세대 지휘자와 세계적인 거장, 국내 대표 음악제 오케스트라와 창단 70주년을 맞은 KBS교향악단이 선보이는 두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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