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 정명웅 기자] 그룹 에스파가 다음 달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가 새로운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4년 발매한 '아마겟돈'(Armageddon) 이후 약 2년 만이다.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된다.
소속사는 "견고해진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성장을 담아 성숙해진 에스파의 색깔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사투데이 /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