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지난 25~26일 서울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영화관 콘셉트로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다.
팬미팅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토크와 GV 형식의 질의응답, 팬들이 발견한 장면 속 요소들까지 함께 짚어보는 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리마스터링 재개봉’ 코너에서는 과거 박지훈의 모습과 유명한 명장면들을 ‘2026 지훈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환상연가'를 비롯해 아역 시절 출연했던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다시 표현하거나 명대사를 재연하기도 했다.
박지훈은 “제가 요즘 행복한 이유는 다 메이 덕분”이라며 “저에게 늘 같은 애정을 보내주시는 만큼 그 마음 잊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또 신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스포일러와 함께 29일 발매 예정인 첫 싱글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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