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7일째인 3월 22일(일) 누적 관객수 1,475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깊은 울림으로 ‘왕사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개봉 47일째인 3월 22일(일) 누적 관객수 14,757,118명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최고 흥행 외화인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 명)과 역대 박스오피스 4위 <국제시장>(1,426만 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의 최종 관객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준 <왕과 사는 남자> 가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1,475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