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다음 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주간 팬미팅을 개최한다.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28∼29일, 4월 4∼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STAY in Our Little House)를 연다.
전날 스트레이 키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지트에 모여 앉아 팬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음 달 29일과 4월 5일 팬미팅은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비욘드 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개봉한 월드투어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로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오는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9월에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에 출연한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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