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 5,600 고지에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장보다 150.70포인트(2.74%) 오른 5,657.7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15.46포인트(1.40%) 오른 1,121.54를 보인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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